'홍보대사' 간미연, '중증 장애인 생산품 박람회'가 더 빛난 이유
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3층에서 열린 '2025 중증 장애인 생산품 박람회' 개막식 무대에 오른 가수 간미연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정환 기자 = 가수 간미연이 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3층에서 열린 '2025 중증 장애인 생산품 박람회'에서 '중증 장애인 생산품 홍보대사'로서 감동적인 행보를 펼쳤다. 간미연은 이날 개막식 30분 전인
- 뉴시스
- 2025-09-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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