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군 투수, 시구자로 깜짝 등판…알고보니 교촌치킨 운남 점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 ‘교촌치킨 운남1호점 조광훈 점주. 사진 | KIA 타이거즈 글러브 대신 장갑을 끼고 치킨을 튀겼다. 못다 이룬 1군 투수의 꿈을 세월이 지나 이뤘다. 과거 KIA 2군 투수로 활동했던 조광훈이 마운드에 다시 올랐다. 비록 시구였지만,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다. 지난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
- 스포츠서울
- 2025-07-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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