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윕패 충격' KIA팬을 뭉클하게 만든 단 한 순간...물난리 속 노인 구한 의인의 시구 [광주 현장]
2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KIA전. 광주 지역을 강타한 물난리 속에서 물에 떠내려가는 시민을 구한 최승일씨가 시구자로 나섰다. 광주=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에게 충격적인 홈 3연전 스윕패를 당했다. 위닝시리즈를 가져갈 수 있었지만, 불펜 붕괴로 뼈아픈 결과를 맞이했다. 22일 첫 경
- 스포츠조선
- 2025-07-25 09:1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