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박현경·배우 김규리, 18·20일 광주 KIA-NC전 시구
18일 광주 KIA-NC전 시구에 나서는 프로골퍼 박현경. (KIA 제공)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8일과 2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18일엔 프로골퍼 박현경(25)이 시구를 맡는다. 2019
- 뉴스1
- 2025-07-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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