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재호, 아들-딸과 함께 기억에 남을 시구
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KT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은 이날 2024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재호의 은퇴식을 개최한다. 은퇴식 테마는 ‘베어스 올타임 No.1 유격수 김재호’이다. 김재호는 은퇴선수 특별 엔트리를 통해 1
- OSEN
- 2025-07-0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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