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야구대표단, 청룡기서 시구·시타… “야구로 이어지는 한국-베트남 우호”
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경기에 앞서 시구와 시타를 나선 베트남 야구 국가대표 선수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효철 베트남 야구 국가대표 감독, 루옌 티 홍 베트남야구소프트볼연맹 사무총장, 쩐득프안 베트남야구소프트볼연맹 회장,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베트남 야구국가대표 선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6일 서울 목
- 조선일보
- 2025-07-0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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