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기운 담아”…KIA, 4~6일 알리·이수호·라도 ‘릴레이 시구’ 진행
7월 5일 KIA-롯데전 시구자로 나서는 가수 이수호. 사진 | KIA 타이거즈 KIA가 7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 3연전에서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수 알리와 이수호, 프로듀서 라도가 차례로 ‘승요’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먼저 4일에는 가수 알리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알리는 “시구자로 초
- 스포츠서울
- 2025-06-3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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