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목표' 달성→'승리요정' 딸 시구에 '결정적 한방'까지…"(한)유섬아! 고생했다"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SSG의 경기, SSG 한유섬의 딸 예소 양이 시구를 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6.29/ "(한)예소가 승리요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한유섬(36·SSG 랜더스)에게 6월29일 인천 한화 이글스전은 평생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 경기 전 한유섬
- 스포츠조선
- 2025-06-30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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