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외국인 아닌 특별한 존재" 지바 롯데서 시구한 김태균, 15년 전 우승 기억 소환
지바 롯데 마린스의 초청을 받은 김태균이 27일 일본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지바 롯데 마린스 제공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가 한국야구 레전드 김태균(43)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2010년 일본시리즈 우승 주역으로 초대받은 김태균에겐 특별한 하루였다.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영구결번 선수이자 현 KBSN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 OSEN
- 2025-06-28 13: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