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 생애 첫 시구 도전... "LG트윈스와 함께해 영광"
아이브(IVE) 리즈가 잠실구장에서 첫 프로야구 시구에 출격한다. 리즈는 오는 29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 참여한다. 리즈는 LG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자로 초청받아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앞서 리즈는 지난 2월 방송된 JTBC '최강야구' 시즌3의 마지막 직관 경기에 시타자
- MHN스포츠
- 2025-06-2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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