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남자 핸드볼팀, 프로야구 두산 홈 경기서 시구·시타
두산 핸드볼 선수단. 왼쪽에서 두 번째가 윤경신 감독.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핸드볼 H리그에서 10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한 두산 선수단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홈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했다. 두산 핸드볼 팀 소속 이한솔과 김태웅은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t wiz 경기에서
- 연합뉴스
- 2025-05-0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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