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같은 정수빈 선수 응원했다” 두산, 27일 ‘배우’ 정수빈 승리기원 시구 진행
배우 정수빈이 두산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 | 두산 베어스 “평소 이름이 같은 정수빈 선수를 응원해 왔다.” 두산베어스이 오는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시구자는 배우 정수빈이 나선다. 정수빈은 첫 공중파 데뷔작인 드라마 ‘트롤리’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2023 SBS연기대상 ‘신인연기상’을
- 스포츠서울
- 2025-04-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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