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시구, 영광” 키움, 20일 KT전 걸그룹 ‘리센느’ 시구·시타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프로야구 키움은 20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위즈와 경기에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메이와 리브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 전 애국가는 리센느 멤버 전원이 부른다. 경기 전과 클리닝타임에 각각 그라운드, 1루 응원단상에서 키움의 승리를 기원하는 공연을 펼친다. 시구를 맡은
- 스포츠월드
- 2025-04-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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