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위해 태극마크를" 다저스 한국의 날, 감격의 시구…곽현수 모자에게 잊지 못할 추억 남겼다
LA 다저스 토미 현수 에드먼(오른쪽)이 시구를 마친 어머니 곽경아 씨와 포옹을 하고 있다. /LA 다저스 SNS LA 다저스가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를 열었다. /LA 다저스 SNS LA 다저스가 한인들을 위한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를 열었다. 한국계 유틸리티 야수 토미 ‘현수’ 에드먼(30)에게도 잊지 못할 하루였다. 다저스는 지난 17일(이하 한국
- OSEN
- 2025-04-18 09:1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