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 시구하기" 국군 간호장교 소원이 이뤄졌다...'모태 두린이' 두산 마운드 오른다
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 제공 국군 간호장교의 꿈이 이뤄졌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최강 10번 타자’의 소원을 이뤄주는 팬 소원 성취 프로젝트 ‘두잇포유’의 2025년 첫 주인공을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올 시즌 첫 번째 주인공은 국군외상센터 간호장교 이지은 중위다. 두산 베어스는 10일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서 시구하기’라
- OSEN
- 2025-04-10 14: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