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좋은 성적 거두기를” LG, 5일 KIA전서 차준환 시구
차준환이 오는 5일 잠실 KIA전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 | 연합뉴스 LG가 ‘피겨스타’ 차준환과 함께 다시 한 번 승리 기운을 끌어올린다. LG는 오는 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와의 시즌 2차전에 앞서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을 시구자로 초청한다. 차준환은 구단을 통해 “2023년 LG 시구 후 팀이 우승했고, 저도 좋은 기운을 받아 아시안게임에서 성과
- 스포츠서울
- 2025-04-0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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