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한화, 신구장 2차전도 1만7000석 '완판'…故김영덕 전 감독 아들 시구 [대전 현장]
본격적으로 문을 연 한화 이글스의 새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이틀 연속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의 팀 간 2차전이 열렸다. 전날 개막전에서 1만7000명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이날도 경기 개시 30분 전인 오후 1시 30분에 전석 매진이 발표됐다. 최초
- 엑스포츠뉴스
- 2025-03-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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