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승리기원 시구 진행...25일 배우 윤박 시구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더블헤더 1차전이 열렸다.LG는 에르난데스, 두산은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배우 윤박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4.09.21 / jpnews@osen.co.kr 서울 LG 트윈스는 3월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
- OSEN
- 2025-03-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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