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시구 하고 싶어요” 세계 최강 누르고 값진 개인銅·단체銀 이끈 ‘여고생 국대즈’ 유현조 소망에 타이거즈 대답은?[SS 스타]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여자부 개인전 동메달, 단체전 은메달을 따낸 1라운드에서 공동 유현조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항저우(중국) | 연합뉴스 “윤영철, 이의리 선수 보고 싶었는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발 만리장성을 넘어 포디움에 오른 ‘여고생 국대즈’ 유현조(18·천안방통고)가 소박한(?) 꿈을 공개했다. 유현조는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
- 스포츠서울
- 2023-10-01 15:4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