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여자골프 단체전 은메달 유현조 "KIA 경기 시구할 수 있을까요"
KIA 타이거즈 마스코트가 그려진 스코어북을 들어보이는 유현조 [촬영= 김동찬] (항저우=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기회가 되면 KIA 타이거즈 경기 시구를 하고 싶은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여자 개인전 동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한 유현조(천안중앙방통고)가 소박한 소망을 말했다. 유현조는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국제골프코스에서
- 연합뉴스
- 2023-10-0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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