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주한미군 립슨 준장·참전용사 후손 플리어, 25일 고척스카이돔 시구·시타자 선정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키움히어로즈는 25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6·25전쟁 76주년으로 주한미군 데릭 립슨 준장과 참전용사의 후손인 에이든 플리어를 시구·시타자로 선정했다. 립슨 준장은 약 30년 경력의 미 육군 특수부대 장교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콜롬비아, 볼리비아 등 전 세계에서 특수작전을 지휘한
- 스포츠조선
- 2026-06-2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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