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찐팬' 이채연, 또 KIA 승리요정 될까…21일 LG전서 4년 만에 두 번째 시구
이채연 ⓒKIA 타이거즈 제공 '타이거즈 찐팬' 이채연이 또 한 번 KIA의 '승리요정'이 될까. 가수 이채연은 오는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2018년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이채연은 지난 4월 미니앨범 'Till I Die'를 발매하며 솔로로 왕성하게 활동
- OSEN
- 2026-05-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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