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23 기준
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신민혁이, 방문팀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 출전했다. 배우 정일우가 NC 다이노스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5.09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