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가을야구 함께 하자" 한화 18년 만에 홈 개막전, '코리안특급' 박찬호가 시구한다
한화 박찬호 2012.06.16 / soul1014@osen.co.kr 한화 이글스 제공 '코리안특급' 박찬호가 친정 한화 이글스 홈경기 시구를 맡았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7일 "홈에서 열리는 개막전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한화 이글스는 오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
- OSEN
- 2026-03-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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