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용일 코치, 삼성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
LG 트윈스 김용일 수석트레이닝 코치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디펜딩 챔피언'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 시구자로 김용일 LG 수석트레이닝 코치가 나선다. 2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개막하는 2026 KBO리그는 특별한 개막전 시구자들이 팬들과 만난다. LG는
- 연합뉴스
- 2026-03-26 11:5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