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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 에이티즈 우영이 시구를 마친 후 마운드를 손으로 정리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