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NCT 쟈니·ATEEZ 우영, 5일 개막 WBC 한국 대표팀 경기 시구자로
레드벨벳 웬디 2025.3.20/뉴스1 ⓒ News1 K팝 스타들이 한국 야구대표팀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레드벨벳 웬디가 5일 체코전, NCT 쟈니는 8일 대만전, ATEEZ 우영이 9일 호주전에서 시구한다”고 2일 알렸다. 세 경기는 모두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다.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
- 동아일보
- 2026-03-0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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