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오타니 효과? 다카이치 총리 '한-일전 시구 검토'…일왕은 60년 만에 야구장 찾는다
◇사진출처=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이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효과일까.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일전 시구자로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포츠닛폰은 26일 '다카이치 총리가 7일 도쿄돔에서 펼쳐지는 일본 대표팀의 WBC 2차전(한국전) 시구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나라현 출신인 다카이치 총리는 한신
- 스포츠조선
- 2026-03-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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