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하는 정민철
(대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경기 시작 전 한화 1999년 우승멤버인 정민철이 시구하고 있다. 정민철은 1992년부터 2009년까지 한화에서 원클럽맨으로 활약하며 영구결번을 지정받았다. 2025.10.31 dwise@yna.c
- 연합포토
- 2025-10-3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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