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홈 데뷔전 대접 제대로 받았네! '한국계 NFL 스타' 시구 "韓 스타 듀오 조우" 美 주목→선제 타점+호수비 활약
미국 애틀란타 스포츠 무대에서 한국 스타 두 명이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미국 매체 스포트일러스트레이티드는 6일(한국시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유격수 김하성과 애틀란타 팰컨스 키커 구영회가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유니폼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구영회는 1994년생 미국 미식축구리그(NFL) 애틀란타 팰커스 소속 키커로 2017년부터 NFL 무
- 엑스포츠뉴스
- 2025-09-06 14:1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