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7일 SSG전 패밀리데이…주장 박해민 아들 '박이든 군' 시구
LG트윈스는 9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SSG랜더스와 홈경기에 앞서 LG트윈스 ‘패밀리 데이’를 진행한다. ‘패밀리 데이’는 올 한해 선수들을 묵묵히 응원하며 힘이 되어준 선수단 가족 약 200명을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팬들과 함께 응원하는 행사다. ‘패밀리 데이’를 맞아 경기에 앞서 선수단 가족을 대표하여 주장 박해민 선수의 아들 박이든 군
- 스포티비뉴스
- 2025-09-0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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