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는 7일 SSG전 ‘패밀리 데이’→‘캡틴’ 박해민 아들 박이든 군 시구 예정
박해민 아들 박이든 군이 시구자로 나선다.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진행되는 SSG와 홈경기에 앞서 LG ‘패밀리 데이’를 진행한다. ‘패밀리 데이’는 올 한해 선수들을 묵묵히 응원하며 힘이 되어준 선수단 가족 약 200명을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팬들과 함께 응원하는 행사이다. ‘패밀리 데이’를 맞아 경기에 앞서 선수단 가족을 대표하여 주장 박해
- 스포츠서울
- 2025-09-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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