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덕분에 두산 팬 됐어요” 장용원, 28일 두산-삼성전 시구 진행
배우 겸 유튜버 장용원이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삼성과 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 | 두산 베어스 배우 겸 유튜버 장용원(32)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삼성과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장용원이 장식한다. 2
- 스포츠서울
- 2025-08-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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