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사춘기 안지영, 승요가 되고 싶었던 데뷔 첫 시구 [O! SPORTS 숏폼]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이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은행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에 청바지를 매치한 안지영은 멋지게 와인드업 한 뒤 강민호 포수에게 공을 뿌렸다. 경기 시작 전에는 커피차로 연패에 빠진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삼린이 출신 볼빨간사춘기가 준비한
- OSEN
- 2025-08-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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