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노 입은 '귀칼' 주인공이 시구를 한다고? "광복절 코앞인데 굳이 꼭" LG트윈스 팬 '분노'한 사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국내프로야구(KBO) 리그 LG트윈스 경기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주인공 탄지로와 네즈코가 시구자로 나서려다 팬들의 항의로 교체되는 일이 발생했다. 광복절을 불과 며칠 앞두고 '우익 애니 논란'의 주인공들을 불러들이는 것에 대해 "굳이 꼭 그랬어야 했느냐"는 비판을 받은 것이다. 7일 LG트윈스는
- 서울경제
- 2025-08-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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