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도 아닌데…” 이휘재 복귀 무대서 ‘눈물’, 쏟아진 응원
이휘재와 가족.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층간소음 갈등과 인성 논란에 휩싸여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던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오른 무대에서 눈물을 쏟았다.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휘재는 전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해 리허설 도중 눈물을 흘렸다. 4년 만의 복귀 무대였다. 오
- 헤럴드경제
- 2026-03-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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