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연애'PD "메기들 통편집은 선택 미스, 현규=메기 최종 후보"[인터뷰②]
'모솔연애' 제작진이 중간 투입해 판을 흔드는 일명 '메기' 역할로 출연한 승찬, 미지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밝혔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를 연출한 조욱형, 김노은, 원승재PD가 31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제작진은 메기 출연자 승찬과
- 스포티비뉴스
- 2025-07-3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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