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남길이 말하는 정의
김남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민 인턴 기자 = "정의라는 건 기본적인 것 안에서 나와요." 배우 김남길(45)은 언제나 뜨겁다. 선과 악의 경계에서 선 캐릭터로 자신만의 서사를 구축해 온 그가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로 시청자의 심장을 겨눴다. '트리거'는 총기 소지가 불법인 대한민국에 총이 풀리며 벌어지는 혼돈을 그린 작품이다. 김남
- 뉴시스
- 2025-07-3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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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0:57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