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트리거’, 2차 가해 우려있었지만…” [SS인터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김남길 인터뷰. 사진| 넷플릭스 폭력은 또다른 폭력을 낳는다. 폭력을 당한 피해자라 해도 복수를 폭력으로 한다면 그 역시 새로운 폭력을 파생한다. 작품의 영향을 분명히 인지한 배우 김남길은 2차 가해 위험성을 충분히 고려했다. 김남길은 지난 29일 스포츠서울과 만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대해 “보면서도 불
- 스포츠서울
- 2025-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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