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질서 안 지키는 것, 너무 싫어"…김남길, 사회 악 향한 쓴소리[인터뷰②]
넷플릭스 배우 김남길이 촬영하면서 내내 불편한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트리거' 김남길(이도 역)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남길은 이도의 모습과는 정반대로 긴 파마머리를 한 채 인터뷰장에 들어섰다. 등장부터 취재진을 반갑게 맞이하며 넉살 좋은 모습의 '투머치토커'임을 인증했다. ‘트리거’는 대
- 텐아시아
- 2025-07-3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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