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이정은, ‘힙’머니 되다 “제법 귀엽고 깜찍하죠” [SS인터뷰]
영화 ‘좀비딸’ 이정은 인터뷰. 사진| NEW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 없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방법 뿐이다. 배우 이정은도 세월의 흐름에 따라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아직은 이른 나이임에도 할머니 역할을 받아들였다. 비교적 어린 할머니라, 힙하다. 이정은은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난 영화 ‘좀비딸’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제법 귀엽고 깜찍한 할머
- 스포츠서울
- 2025-07-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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