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 김영광 "인천 총기 살인사건 안타깝지만 작품과는 별개" [인터뷰②]
'트리거' 김영광이 인천에서 벌어진 총기 살인사건에 대해 "안타까운 일이지만 작품과는 거리가 있다"고 했다. 29일 오후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 주연 배우 김영광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트리거'는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
- OSEN
- 2025-07-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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