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막내가 이렇게 잘 합니다…아린, 'S라인'은 시작일 뿐 [인터뷰 종합]
ATRP 제공 그룹 오마이걸의 '러블리 막내'로 10년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아린이 배우로서의 파격적인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히 벗어 던지고 연기자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했다. 아린은 ‘S라인’에서 맡은 '현흡'이라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작품의 인물로만 기억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 OSEN
- 2025-07-2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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