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석, '플레이어'로 틔운 꿈 그리고 '굿보이'로 만개한 주먹요정 [인터뷰 종합]
JTBC 제공 8년이라는 기나긴 무명 시절,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왔던 배우 태원석이 마침내 '플레이어'로 본격적인 연기 인생의 첫 싹을 틔우고, '굿보이'를 통해 '주먹 요정'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개시켰다. 배우 태원석 2025.07.16 /sunday@osen.co.kr 8년이라는 단역 생활이자 무명 생활을 겪을 만큼 태원석의 연기 인생은 쉽지
- OSEN
- 2025-07-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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