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역 맡은 55살 이정은, 실제론 '중년 제니'…"'like JENNIE' 커버 릴스 찍어"('좀비딸') [TEN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영화 보는 분들이 '조정석 씨 엄마라고 해도 손색없겠다'고 해줘서 힘을 얻었어요. 왜요? 실제로는 어려 보이나요? 꺄하하." 영화 '좀비딸'에서 노인 역을 맡은 이정은이 선하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이같이 말했다. 극 중 아들로 등장한 조정석은 실제로 55살인 이정은보다 10살 어리지만 둘의 모자 케미는 여느 엄마와 아들 못지않다. '좀비
- 텐아시아
- 2025-07-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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