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중압감·책임감에 숨막힐때 있지만…감사 넘쳐 흘러" [N인터뷰]
NEW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정은이 '좀비딸'을 계기로 가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점과 자신에 대한 기대치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는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 주연 이정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
- 뉴스1
- 2025-07-2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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