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빈&정민찬' 태레 "태권도-발레-노래 트로트 삼합, 새로운 장르 쓸 것"[인터뷰S]
트로트계에 신선한 듀엣이 탄생했다. 트로트 가수 한가빈과 발레 무용가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정민찬이 혼성 듀엣 ‘태레’를 결성했다. 태레는 K타이거즈 태권도와 발레의 조화를 의미하는 듀엣명으로, 19일 윤수일의 히트곡 ‘황홀한 고백’ 리메이크 음원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한가빈은 2013년 4월 제34회 근로자가요제에서 장윤정의 ‘초혼
- 스포티비뉴스
- 2025-07-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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