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연기력·캐릭터 논란 있지만…감독 해명 들어보니 "잘된 캐스팅"('전독시') [인터뷰③]
사진=텐아시아DB '전지적 독자 시점'(이하 '전독시') 김병우 감독이 블랙핑크 지수 캐스팅 및 캐릭터 설정 변경과 관련된 논란에 해명했다.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전독시'의 김병우 감독을 만났다. '전독시'는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판타지 액션. 원작인 동명의 웹소설은 누적
- 텐아시아
- 2025-07-1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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