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드 홈즈’ 정영주 “‘테토녀’도 좋고 여자 마동석도 마음에 든다” [SS인터뷰]
정영주. 사진 | 빅타이틀 “나도 꿈이 있었다고. 경감 달고 경정 달고 훨훨 날고 싶었다고.” ‘살롱 드 홈즈’ 추경자(정영주 분)는 에이스 형사였다. 남편 노강식(오대환 분)의 총기 사고를 대신 뒤집어 쓰고 경찰을 은퇴했다. 그러나 실력마저 감출 순 없었다. 광선주공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각종 범죄를 소탕하는데 경자의 역할이 지대했다. 학교폭력 가해자를 무
- 스포츠서울
- 2025-07-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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