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 서범준, 소신발언 "상냥하고 착한 서브남주? 갇히고 싶지 않아" [인터뷰]
배우 서범준이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재입증했다. 서범준은 지난 17일 막을 내린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 극본 전선영)에서 홍문관 최연소 교리 정수겸 역을 맡아 사랑하는 여인 조은애(권한솔 분)를 향한 풋풋하고 진실된 일편단심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설렘 충전을 책임져왔다. 서범준은 훈훈한 외모와 다정하고
- OSEN
- 2025-07-18 18:48
- 기사 전체 보기
